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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청소년연합 그라시아스합창단, 크리스마스 칸타타 전국 순회 공연

2008-12-24



 

올 겨울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따뜻한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크리스마스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국제청소년연합(회장 도기권)은 성탄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2008 그리시아스합창단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공연한다. 12월 12일 구미문화예술회관 공연을 시작으로 28일 까지 서울 부산 대전 등, 전국 12개 도시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독창, 합창, 기악을 골고루 갖춘 크리스마스 칸타타이다.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 명곡으로 엮어진 1막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기쁨을 표현한다. 2막은 이천년 전, 작은 고을 베들레헴에 탄생하신 예수를 노래하고, 예수 탄생의 진정한 의미를 전한다.

 

특히 이번 칸타타의 주제인 ‘우리를 죄에서 구하러 오신 예수’가 중점적으로 표현된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캐럴들로 엮어진 3막은 다이나믹한 음악과 재미있는 테마, 그리고 익살스러운 연기와 연출로 크리스마스 최고의 즐거움과 기쁨을 느끼게 해준다.

 

4막에서는 바로크 음악의 대표적인 작곡가 헨델의 <메시아>중 명곡을 선보인다. And He Shall Purify the Sons of Levi(깨끗케 하시리), For Unto Us a Child is Born(우리를 위해 한 아기 나셨다), Hallelujah(할렐루야)를 통해 영광과 경배를 표현한다.

 

이천년 전, 성탄의 소식을 맨 먼저 들은 사람은 들에서 양을 치는 천한 목동이었다. 천사의 합창과 함께 이 소식이 전해 졌을 때, 그들은 슬픔과 고통에서 벗어나 환희와 평안으로 기뻐하며 베들레헴 마구간으로 뛰어 갔다. 그 후 이 성탄의 소식은 늘 아름다운 찬양과 함께 전해졌고 이 노래를 듣는 모든 사람이 평안과 기쁨을 얻었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은 들에서 목동들이 들었던 천사의 노래를 재현하려고 애써 왔다.

 

국제청소년연합은 이번 크리스마스 음악회가 추운 겨울 마음 둘 곳이 없어 유혹받기 쉽고 상처받기 쉬운 청소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것이라고 전했다.

 

국제청소년연합은 청소년의 교육 선도를 목적으로 1995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단체로서 매년 전 세계 대학생 및 청소년지도자가 함께하는 월드캠프를 비롯하여 글로벌캠프, 해외봉사단 파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티켓: R석 8만원/ S석 6만원/ A석 4만원

 

<공연 일정>

 

2008년 12월 12일(금) 구미 문화예술회관 저녁 7:30

12월 14일(일) 광주 문화예술회관 저녁 7:30

12월 16일(화) 창원 성산아트홀 저녁 7:30

12월 17일(수) 울산 문화예술회관 저녁 7:30

12월 18일(목) 김해 문화의전당 저녁 7:30

12월 20일(토) 춘천 백령문화관 저녁 7:30

12월 21일(일) 인천 서구문화회관 저녁 7:30

12월 23일(화) 전주 삼성문화회관 저녁 7:30

12월 25일(목) 대구 IYF센터 저녁 7:30

12월 26일(금) 대전 국제문화회관 저녁 7:30

12월 27일(토) 고양 아람극장 저녁 7:30

12월 28일(일) 고양 아람극장 오후 3:00, 저녁 7:30

 

아츠뉴스 유진희 기자

기사원문보기>> http://artsnews.mk.co.kr/news/11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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