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6.03.14
그라시아스합창단은 지난 10월 27일 대한장애인협회와의 업무협약(MOU) 체결 이후,
인천 지역 곳곳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 음악으로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 현황]
그라시아스합창단 소속 아티스트들은 '설날', '산촌', '꽃 파는 아가씨' 등 깊이 있는 한국 가곡과 '섬집아기', '고향의 봄' 등
친숙한 동요를 클래식 연주로 선보였습니다. 관객들은 연주에 맞춰 노래를 따라 부르며 따뜻한 위로와 동심의 기쁨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그라시아스합창단은 경로당, 요양원, 주간보호센터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과
위로를 전하는 문화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