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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ias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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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시아스 합창단] Nov. 20. 2017 소나무

작성일 : 2017.12.20


 

 



 

 




 

솔·솔나무·소오리나무라고도 한다.
한자어로 송(松)·적송(赤松)·송목·송수·청송이라 한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소나무로
각종 아름다운 것들로 장식한다.
그리고 그 나무 밑에 선물을 놓아둔다.
소나무는 영원히 변치않는 것을 뜻하고
사람들은 그 영원히 변치않는 것을 희망하고 원한다.

변치않는 사랑
변치않는 마음
변치않는 약속

크리스마스 트리, 소나무를 생각하며
늘 푸른 빛을 띄는 소나무처럼
언제나 변치않는 세계최고라는 꿈을 조용히 마음에 새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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