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시아스 합창단

Mastet Class

2016 CONCERT PROGRAM NOTE

Caro Nome
‘그리운 이름이여’/ Giuseppe Verdi
‘베르디’의 오페라 「리골레토」의 1막에서 여주인공 ‘질다’가 부르는 노래로,자신에게 사랑을 고백한 ‘만토아 공작’을 그리워하며 부르는 사랑의 아리아다.
“사랑하는 그의 이름, 내 마음을 처음으로 두근거리게 만든 그대. 마음에 날개를 달고 당신에게로 날아갑니다. 내 사랑.”
Caro elisir! sei mio!
Esulti pur la Barbara
'지금은 날 비웃고 있지만‘ / Gaetano Donizetti
‘도니제티’의 오페라 「사랑의 묘약」 중 1막에 나오는 ‘네모리노’와 ‘아디나’의 이중창이다. ‘네모리노’는 엉터리 약장수에게 속아 포도주를 사랑의 묘약으로 알고 마신 후, 내일이면 아디나가 자신을 사랑하게 될거라고 착각하며 자신만만하다.‘아디나’는 술에 취해 평소와 다른 그를 보고 언짢아하면서도 네모리노의 진심을 알고 싶어 한다.
Flute Concerto no.1
in G Major 3rd mov. / Wolfgnag Amadeus Monzart
「플루트 협주곡 1번」은 음악애호가인 ‘드 쟝’으로부터 요청 받아 작곡되었다.플루트의 매력을 잘 살린 명곡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3악장은 플루트의 기교와 정교함이 빠르게 전개되면서 주제가 반복적으로 연주된다.
Quel Guardo il Cavaliere
'기사의 뜨거운 눈길‘ / Gaetano Donizetti
‘도니제티’의 오페라 「돈 파스콸레」 중 1막에 나오는 아리아로,‘노리나’가 자신은 누구라도 유혹할 수 있는 매력적인 여자라며 부르는 노래다.
Violin Concerto
e minor Op.64 3rd mov. / Felix Mendelssohn
베토벤, 브람스, 차이코프스키 등의 바이올린 협주곡과 더불어 “4대 바이올린 협주곡” 중 하나인 이 작품은 독일 낭만파 음악에서 기념비적 의의를 지닌 ‘멘델스존’의 최고의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풍부한 색채감, 낭만적 정서와 균형 잡힌 형식미의 조화는 멘델스존이 남긴 최대의 유산이다. 소나타 형식의 3악장은 오케스트라의 웅장함과 풍성함에 대비되어 솔로 바이올린의 경쾌하고 정열적인 연주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Sonata No.14 in c# minor,
Op 27, No.2
"Moonlight" 3rd mov. / Ludwig van Beethoven
‘베토벤’의 유명한 소나타 중 하나로, 환상곡품의 소나타다. 3악장은 암흑속에서 빛을 일으키는 천둥과 번개처럼 격한 분위기가 전개되어 당시 베토벤의 고뇌와 정열을 연상할 수 있다.
Oratorio 「 The Creation 」 / Franz Joseph Hyden
Die Himmel erzählen die Ehre Gottes
Zu Dir, O Herr, blickt alles auf
Vollendet ist das große werk